링크나라 소개 - 새 서비스 시작할 때 보는 링크모음

링크나라는 새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는 분이 공식 주소에서 출발하도록 돕는 링크모음입니다. 왜 만들었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적었습니다.

26다루는 분야
645수록한 공식 주소
5시작 묶음

처음 시작하는 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새 앱에 가입하거나 처음 보는 사이트를 열 때 가장 불안한 순간은 이 주소가 진짜인지 모를 때입니다. 검색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앱, 메신저로 받은 링크가 섞여 있으면 처음 쓰는 사람일수록 헷갈립니다.

그래서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 번 열어 보고 안심하고 출발할 수 있는 목록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링크나라의 처음입니다.

무엇을 담았나요

뉴스와 커뮤니티, OTT와 음악, AI도구와 웹호스팅, 금융과 부동산, 여행과 지도까지 26개 분야를 다룹니다. 한 분야 안에는 처음 고를 때 비교해 볼 만한 서비스를 스무 곳 넘게 넣고, 이름 옆에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씩 붙였습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가입 전에 준비할 것, 첫 주에 해 볼 일, 고르는 기준, 주의할 점을 함께 적어 처음 시작하는 순서를 따라갈 수 있게 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세 가지를 봅니다. 주소가 운영 회사의 것인지, 쓰는 사람이 많고 몇 해 이상 이어져 왔는지, 문제가 생기면 연락할 창구가 열려 있는지입니다.

남의 작품을 허락 없이 올리는 곳이나 도박, 성인물을 다루는 곳, 진짜를 흉내 낸 주소는 처음부터 후보에서 뺍니다. 자리 순서 역시 돈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고치나요

운영 회사가 이름을 새로 짓거나 도메인을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잦습니다. 그럴 때마다 해당 분야 페이지를 손보며, 쓰는 분들이 보내 준 제보는 공식 공지와 대조한 다음 반영합니다.

목록을 보려고 계정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누르는 순간 곧장 운영 회사의 사이트로 넘어가며, 그 사이에 링크나라가 끼어드는 단계는 없습니다.

이렇게 써 주세요

새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날 해당 분야 페이지를 열고, 추천 표시가 붙은 세 곳부터 공식 사이트를 번갈아 살펴보세요. 마음에 드는 곳이 정해지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확인한 뒤 가입하면 됩니다.

가입한 서비스는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다음부터는 검색 대신 저장한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을 권합니다. 친구나 가족에게 서비스를 소개할 때도 분야 페이지 주소를 보내면 같은 공식 주소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문의 안내

주소 변경 제보, 새 서비스 추천, 설명에 대한 의견은 문의 페이지의 메일 주소로 보내 주세요. 처음 시작하는 분께 도움이 될 만한 제안이라면 무엇이든 반갑습니다.